학교시험 덕후드립에 관한 의견
대충 얘기 들어보니까
어떤 학교의 국어교사 A가 특정 게임이나 애니의 인물을
지문에서 갑을병정 대신 집어넣은걸 그대로 블로그랑 트윗에 인증날리고 재대로 욕먹고있는걸로 보이는데
내 생각만 얘기하면 이사람 지나치게 인증하다 도리어 화만 입은꼴이됬다.
이것보다는 예전에 이완용 관련 문제가 있었는데
그 교사의 지문에서 정답이 "쳐죽여도 시원찮을 천하의 대역적 !"
이라고 거의 북괴가 대놓고 우리진영 비판할때 쓰는 말투가 그대로 나와서 충격인데
이건 의외로 뭐라하는사람이 없어서 이상했을정도
(정치적으로 중립의 의무가 교사의 기본사항인데도 아무말 없어서 신기할정도 )
요즘 중 고등학교 교사들보면 서비스정신? 이라해야할지 아니면 스스로의 유머러스 인지는 모르지만
과학문제에 합필갤에서 나오는 심영소스를 이용한 전기 배선문제라던지
지난번에 흥하던 작은하마이야기?
{위 그림은 단순예시사례로 저작권자의 삭제지시가 있으면 무조건 삭제할예정임}
뭐 이런식의 시험문제도 있어서 웃음을 자아냈던 기억이있다.
[물론 내얘기는 아니다 고등학교 졸업한지가 4년이 넘어가는데....]
요즘 교육현장에서 근무하시고 계시는 선생님들도 권위적으로 행동하기보다는
외부에서 유행하는 소스등을 적당히 이용하면서 학생과 제자사이의 친밀함을 유지하는것도 하나의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생각하기에 기본적으로는 옹호한다.
다만 이번일처럼 지나치게 자기 업적홍보?는 무리고 지나치게 사적인공간에서 공적으로 행한 일을 그대로 말하는게 문제라고 생각하고
심영소스 같은경우는 실제 합필갤이 고소미먹은 전례도 있으니 실제 인물언급은 자제하는게 안전하다고 생각한다.
PS . 대놓고말해서 오덕새끼들 덕부심때문에 겜벨이랑 인문벨에서 나댄것같은 스멜도 나긴한데 열폭이든 뭐든간에 관심 無
가만보니 교사가 은근 동덕인것같은데 삭제된 포스팅에 기록된 시험문제가 어떤건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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