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이 보인다.......

그래....
수꼴 코스프레하는 좆중딩 집합소를 뭐라불러주리?

ㅅㅂ 
빨새끼가 없어도그렇지 전땅끄를 빠냐? 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카톡가지고 전땅끄놀이하는거 어떻게하는건진모르지만 
진짜 재수없으면 레알 고소먹을듯한데 작작들하지 

계획살인에 여자가 공범이었습니다 여러분 일상생활

오늘자 YTN뉴스 보니까
결국 그 여대생도 공범이네요

세상살기 진짜 무섭다고 생각됩니다

사귀던 여자가 뒤통수치고 애새끼 두세놈 꼬드겨서
지 손에 피안뭍히고 사람을 죽인거네요

카톡 내용도 그렇고


하늘이 무섭지않은거냐






과거 인방경험있는듯한데 뭐하는 BJ인지 아시는분
뭐든지간에 비공개로 부탁


얼굴 올린게 위험성이 다분한게 사실이라서 얼굴사진은 내리고
카톡같은건 지인이 빼낸모양인데
내생각에 카톡 빼낸사람 분명 아는놈일텐덕 위험할듯
아니면 경찰이 빼낸건가?

선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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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것들 
죽은이만 불쌍하게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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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를 다니는 김아무개(20)씨는 온라인 게임 ‘마비노기’를 즐겼다. 또다른 지방대 학생 박아무개(20)씨도 온라인 게임을 하다 만났다. 올해 초 두 사람은 연인이 됐으나, 이내 위기가 왔다. 여자친구 박씨가 이른바 ‘사령카페’에 가입했다. 사령카페는 ‘사령(죽은 자의 영혼)’을 불러내 악령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게 하는 방법을 공유하는 곳이다. 

카페 탈퇴를 종용하는 김씨의 말을 박씨는 듣지 않았다. 그 과정에서 김씨는 박씨와 어울리는 다른 사령 카페 회원들과 다투기도 했다. 

지난달 30일 저녁 7시30분께, 김씨는 여자친구 박씨를 두고 말다툼을 벌였던 사령 카페 회원들을 만나러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바람산 어린이공원에 갔다. “목적은 ‘레카’(여자친구 박씨의 아이디) 구출. 무력 따위 안써. 조용히 빼내오는 거야.” 김씨는 카카오톡으로 친구들에게 당시 상황을 생중계했다. “전부 다왔어. 레카(여자친구 박씨의 카페 아이디)도 있어.” 

그들에게 화해와 사과의 의미를 담아 전할 선물도 준비했다. 온라인 게임 등에 쓸 수 있는 5만원대의 컴퓨터 그래픽 카드를 마련했다. “레카는 갔어.” 저녁 7시59분 김씨는 친구에게 다시 문자를 보냈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여자친구 박씨가 먼저 공원을 떠났다는 내용이었다. 곧이어 저녁 8시13분, 김씨는 마지막 문자를 남겼다. “점점 골목, 웬지 수상” 그리고 1시간여 뒤, 김씨는 몸 곳곳을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2일,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김씨를 숨지게 한 혐의로 지난 1일 고등학생 이아무개(16)군과 홍아무개(15)양을 신촌 어느 찜질방에서 붙잡았고, 2일 경기도 의정부 집에 있던 대학생 윤아무개(18)씨를 추가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숨진 김씨의 여자친구 박씨는 그동안 용의자 이군에게 과외수업을 해왔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이군의 여자친구 홍양은 사령카페 활동에 심취해 있었고, 이군 등과 함께 4~6개월 전부터 비밀 카페를 만들어 활동해온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숨진 김씨의 친구 이아무개씨는 <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김씨는 여자친구 박씨가 ‘사령카페’ 활동을 하면서 이상해졌다고 생각했고, 카페 활동을 말리는 과정에서 다른 카페 회원인 이군·홍양 등과도 감정의 골이 깊어졌다”고 말했다. 

용의자 홍양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개설된 어느 사령카페에 “요즘 사령계 분위기가 안 좋은데…인간들이 사령의 존재를 너무 함부로 생각해서”라고 적는 등 카페 활동에 깊이 심취했던 것으로 보인다. 숨진 김씨를 직접 흉기로 찌른 이군은 블로그에 최근 ‘자살문답’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들은 범행을 미리 계획했던 것으로 보인다. 숨진 김씨의 여자친구 박씨는 지난달 24일 블로그에 “사람 마음 갈가리 찢어놓고 … 사람 실컷 망가뜨려놓고 미안하면 다야? … 진심으로 니가 죽었으면 좋겠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사령 카페의 다른 회원들로 보이는 이들이 “확인 완료”라는 댓글을 달았다. 서대문경찰서 관계자는 “이들이 사전에 범행을 계획하여 김씨를 만나러 갈 때부터 각종 흉기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씨가 공원에서 이군 등에게 죽임을 당하는 동안 김씨의 여자 친구 박씨는 사건 현장에 있지 않았다. 서대문경찰서는 2일 박씨를 불러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사건 관련자 모두 평범한 가정에서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다니고 있었다”며 “잔혹하게 김씨를 살해할만한 다른 이유나 배경이 있는지 조사중”이라고 말했다. 


희생자는 연인과의 연예관계인데 
이 카페에 지나치게 몰입으로 문제가 생기자 
남자는 카페 탈퇴를 종용도중에 주변 회원과 갈등 
결국 중딩놈들이 작당하고 불러내서 살해당한거임

대한민국 중딩들 ㅅㅂ

원글이 붕붕펑해서 뭐라 말하려해도 할말이없긴한데 일상생활

학교시험 덕후드립에 관한 의견

대충 얘기 들어보니까 
어떤 학교의 국어교사 A가 특정 게임이나 애니의 인물을 
지문에서 갑을병정 대신 집어넣은걸 그대로 블로그랑 트윗에 인증날리고 재대로 욕먹고있는걸로 보이는데 

내 생각만 얘기하면 이사람 지나치게 인증하다 도리어 화만 입은꼴이됬다. 

이것보다는 예전에 이완용 관련 문제가 있었는데 
그 교사의 지문에서 정답이 "쳐죽여도 시원찮을 천하의 대역적 !"

이라고 거의 북괴가 대놓고 우리진영 비판할때 쓰는 말투가 그대로 나와서 충격인데 
이건 의외로 뭐라하는사람이 없어서 이상했을정도 
(정치적으로 중립의 의무가 교사의 기본사항인데도 아무말 없어서 신기할정도 ) 

요즘 중 고등학교 교사들보면 서비스정신? 이라해야할지 아니면 스스로의 유머러스 인지는 모르지만 
과학문제에 합필갤에서 나오는 심영소스를 이용한 전기 배선문제라던지 
지난번에 흥하던 작은하마이야기?
{위 그림은 단순예시사례로  저작권자의 삭제지시가 있으면 무조건 삭제할예정임}

뭐 이런식의 시험문제도 있어서 웃음을 자아냈던 기억이있다. 
[물론 내얘기는 아니다 고등학교 졸업한지가 4년이 넘어가는데....]
요즘 교육현장에서 근무하시고 계시는 선생님들도 권위적으로 행동하기보다는 
외부에서 유행하는 소스등을 적당히 이용하면서 학생과 제자사이의 친밀함을 유지하는것도 하나의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생각하기에 기본적으로는 옹호한다. 

다만 이번일처럼 지나치게 자기 업적홍보?는 무리고 지나치게 사적인공간에서 공적으로 행한 일을 그대로 말하는게 문제라고 생각하고 

심영소스 같은경우는 실제 합필갤이 고소미먹은 전례도 있으니 실제 인물언급은 자제하는게 안전하다고 생각한다. 



PS . 대놓고말해서 오덕새끼들 덕부심때문에 겜벨이랑 인문벨에서 나댄것같은 스멜도 나긴한데 열폭이든 뭐든간에 관심 無

가만보니 교사가 은근 동덕인것같은데 삭제된 포스팅에 기록된 시험문제가 어떤건지 궁금하다. 


개뜬금없기는한데... 일상생활

신경안정제라는거

토론할때 막말터질때마다 강제주입시키면 어떻게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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